낚싯줄은 원줄과 목줄 2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원줄은 낚싯대, 릴에 감거나 묶는 줄을 말하고, 목줄은 낚싯바늘을 연결하는 줄을 말합니다.
목줄은 어느 브랜드가 가장 최고의 목줄일까요(목줄 라인 추천)?
80년대 시가(seaguar) : 세계 최초로 카본줄을 생산한 쿠레하화학 제품
90년대 구멍찌낚시 붐이 일기 시작했을 때, 토레이 / 유니티카 / 썬라인 / 바리바스 등등 일본의 메이저급 낚싯줄들이 국내 시장으로 들어오면서 낚싯줄 시장의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졌었습니다. 이중 토레이 낚싯줄
2000년대 초반에는 유니티카 강세
2000년대 후반에는 썬라인 강세
최근 들어서는 일본 원사를 OEM 수입해서 판매하는 한국 라인 회사들의 돋보이면서, 시마노와 다이와 까지 낚싯줄 사업에 뛰어들며 혼전 양상이 보이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낚시 시장이 점점 축소됨에 따라서 큰 화학섬유 회사들이 낚싯줄을 주력사업에서 배제해나가는 추세입니다.
한때는 낚싯줄 업계에서 잘 나갔지만, 현재는 시장 점유율이 현저히 떨어진 회사도 있고, 반대로 그 틈새시장을 노리고 치고 올라오는 회사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메이커, 브랜드가 최고다라고 말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목줄은 이것저것 사용해보면 사실상 어느 정도 나쁘다는 줄은 없다는 게 결론입니다.
결정적인 차이를 느끼지 못할뿐더러, 저가의 목줄을 제외한 어느 정도 알려져 있는 브랜드나 메이커 같은 경우 다 괜찮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최고의 목줄을 그래도 골라야겠다고 한다면, 경기낚시, 토너먼트 낚시 대회의 선수들의 목줄을 살펴보고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 낚시 선수들은 목줄을 까다롭게 고르고, 그 시기에 가장 인기가 좋은 유행하는 라인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조구업체(낚싯줄 회사)에 소속된 스탭들이 사용하는 줄은 목줄을 고르는데 참고자료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회사 스탭은 당연히 자사 목줄만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원줄은 나일론, 목줄은 카본줄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 일가요?
릴에 감는 원줄은 조작성이 좋은 부드러운 줄이 더 좋고, 바늘을 연결하기 위해 묶는 목줄은 잘 끊어지지 않는 강한 줄이 좋습니다.
그래서 원줄은 가볍고 부드러운 나일론줄을 사용하고, 목줄은 강도가 높고 무거운 카본줄을 사용합니다.
나일론은 1937년 미국 듀퐁사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의 합성섬유입니다.
이 섬유의 이름은 '폴리아미드'인데, 듀퐁사에서 붙인 상표명이 나일론(Nylon)이었던 것입니다.
나일론은 1960년대부터 낚싯줄로 생산되면서 낚시 역사상 가장 혁명적인 발전을 일으켰습니다.
가볍고 강한 데다 성형, 염색, 코팅 이런 가공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낚싯줄의 대부분을 나일론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일론은 물을 흡수해서 수중에서 강도가 떨어지고 또 자외선에 약해서 수명이 짧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 나일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 줄이 카본 줄입니다.
카본줄은 1971년 일본 쿠레하화학에서 시트나 필름의 재료로 사용되던 폴리비닐리덴디플로라이드(PVDF)라는 원료를 가지고 수명이 길고 수중 강도가 높은 새로운 낚싯줄을 개발합니다.
출시할 때 포장지에 PVDF라는 어려운 용어 대신 'Flouro carbon 원료'라고 표시하면서, 일본에서는 '후로로카본', 한국에서는 '카본줄'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줄 속에 카본 성분은 전혀 없고 낚싯대의 원료인 카본섬유와도 하등 연관이 없습니다.
나일론줄과 카본줄의 특성 비교
나일론 | 카본라인 | |
비중 |
1.1~1.2 | 1.78 |
카본줄의 비중이 1.78이라서 나일론 보다 더 빨리 물속에서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목줄로 사용할 경우 채비 정렬 속도가 카본줄이 훨씬 빠릅니다. 원줄로 사용할 경우 수면 아래 살짝 가라앉는 나일론줄이 더 사용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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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율 |
14~30% | 8~30% |
연신율은 줄이 늘어나는 신축성을 의미하는데 나일론과 카본줄은 제품에 따라서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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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절률 |
1.53~1.62 | 1.42 |
굴절률이 카본줄이 더 낮기 떄문에 물고기의 눈에는 카본줄이 더 잘 안보이기 때문에 목줄로서 큰 장점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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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율 |
8~10% | 0.01% |
흡수율은 카본줄이 현저히 수치가 낮습니다. 물속에 오랫동안 있어도 카본줄의 강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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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강도저하율 |
50시간에 50% | 1000시간에 0% |
자외선에 견디는 성질도 카본줄이 압도적으로 우수합니다. 그래서 내구성이 높은 카본라인을 나일론줄 보다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특징 때문에 나일론줄은 자연상태에서 20~30년이면 분해되지만, 카본줄은 1,000년이 지나도 썩지 않기 때문에 카본목줄을 자연에 버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
이런 다양한 특징과 성질 때문에 목줄에는 카본줄이 적합하고, 특히 구멍찌 낚시에서는 99% 카본줄을 목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목줄을 고르는 기준,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좋은 목줄을 고르는 데 있어서 두 가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첫 번째는 강도, 두 번째는 유연성입니다.
가장 좋은 목줄은 '강하면서도 유연한(부드러운) 목줄'이지만 안타깝게도 강도와 유연성은 보완관계가 아니라 상충관계입니다. 강한 줄은 유연성이 떨어지고, 유연한 줄은 강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강도가 높은 목줄을 선택할 것인가 유연한 목줄을 선택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강한 줄은 빳빳하고 손으로 눌러보면 딱딱한 느낌이 있고 힘껏 당겨도 쉽게 안 펴지는 게 특징입니다.
하지만 부드러운 줄은 느낌이 다르게 만져보면 좀 말랑하고 당기면 살짝 늘어나면서 일자로 쉽게 펴집니다.
당연하게도 강한 줄의 장점은 잘 안 끊어지는 것이고, 부드러운 줄의 장점은 입질 빈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낚시 고수들은 '강한 줄보다 유연한 목줄이 좋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일단 입질을 받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강도는 차후의 문제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유연한 줄의 강도가 좀 낮더라도 그 차이는 크지 않고 테크닉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연한, 부드러운 낚싯줄이 입질 빈도가 높은 걸까요?
그 이유는 상중하층의 조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조류에 따라서 낚싯줄이 반응하는 모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각 층에서 미끼는 밑밥과 동조되어서 움직여야 하는데, 목줄이 빳빳하면 하층의 미끼 움직임을 상층의 목줄이 잡아버려서 뭔가 부자연스러운 미끼의 움직임을 연출하게 되면서 입질 빈도는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굵은 낚싯줄을 사용했을 때 입질 빈도가 떨어지는 것은 물고기가 낚싯줄을 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굵고 빳빳한 줄은 미끼 움직임을 어색하게 만들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물고기의 활성도가 떨어져 있거나, 낚시 범위 내에 대상어의 개체수가 적을 때는 빳빳한 목줄과 부드러운 목줄 사이에서 입질 빈도 차이가 분명하게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용을 추천하지 않는 목줄은 어떤 줄이 있을까요?
오래된 줄은 가장 먼저 피해야 합니다. 먼지가 많이 쌓인 낚싯줄, 햇빛을 많이 받는 쪽에 진열되어 있는 낚싯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쇼핑몰에서 특가로 판매하고 있는 낚싯줄은 재고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감안하고 구매해야 할 것입니다.
반대로 너무 비싼 줄 또한 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비싼 가격대의 낚싯줄은 유통사의 기획이나 디자인에 참여한 낚시 명인에 대한 로열티 등 이런 요소들이 가격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대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한 낚싯줄은 투자한 금액만큼의 차이를 느끼기도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일론줄을 목줄로 사용할 수 있을까?
물론, 사용 가능합니다.
루어낚시와 민물낚시에서는 나일론라인을 목줄로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지깅에서는 참치나 부시리가 물었을 때의 초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서 쇼크리더(충격방지용 목줄)로 신축성이 좋은 나일론줄을 주로 사용합니다.
일본에서는 벵에돔 띄울 낚시에서 미끼를 최대한 천천히 가라앉히기 위해서 가끔 나일론 목줄을 사용합니다.
원투낚시 목줄은 굵은 라인을 많이 사용하는데, 8호 이상 굵은 줄은 나일론줄을 사용해도 충분히 강도가 높기 때문에 굳이 비싼 카본줄을 사용할 필요 없습니다.
나일론줄의 강도만 살펴보면 강도는 충분히 강합니다. 카본줄과 강도 비교를 해보았을 때, 오히려 나일론줄의 강도가 높게 나온 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다만 나일론은 물속에 들어갔을 경우 강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물속에서도 카본보다 강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적절한 목줄 호수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목줄의 굵기는 첫째 대상어의 씨알에 따라서 결정되고, 둘째는 낚시터의 환경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감성돔, 벵에돔, 참돔 사이즈별로 적합한 목줄의 굵기 | 긴꼬리벵에돔 사이즈별 적합한 목줄의 굵기 |
30cm 미만 : 0.8 ~ 1.2호 35cm 안팎 : 1.2 ~ 1.5호 40cm 안팎 : 1.5 ~ 1.7호 45cm 안팎 : 1.7 ~ 2호 50cm 안팎 : 1.7 ~ 2.5호 55 ~ 60cm : 2 ~ 3호 70cm 참돔 : 4호 이상 |
30cm 미만 : 1.2 ~ 1.5호 35cm 안팎 : 1.5 ~ 1.7호 40cm 안팎 : 1.7 ~ 2.5호 45cm 안팎 : 2.5 ~ 4호 50cm 안팎 : 3 ~ 5호 55 ~ 60cm : 6호 이상 |
고기의 힘만으로 목줄이 터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암초에 쓸리면서 목줄이 터지게 되는데요, 낚시터 포인트에서 암초가 험한 곳이라면 평소보다 0.5호 이상 굵은 목줄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종별로 목줄을 타는 정도가 다른데, 참돔, 감성돔은 목줄에 좀 둔감하기 때문에 굵은 목줄을 사용해도 되지만, 벵에돔, 긴꼬리벵에돔은 목줄에 민감한 어종이기 때문에 가는 목줄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목줄 호수는 어떤 게 있나요?
구멍찌 낚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목줄은 1.5호와 1.7호
감성돔 낚시의 경우에는 1.5호보다 가는 목줄은 필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벵에돔 낚시라면 1호와 1.2호를 추가하고, 긴 꼬리 벵에돔 낚시라면 2호와 2.5호를 추가합니다.
참돔 낚시의 경우 3호, 4호, 5호 목줄도 필요합니다.
목줄의 길이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찌낚시용 목줄의 평균 길이는 3.5m입니다.
이 길이는 5.3m 릴대에 고기를 걸었을 때, 혼자 뜰채질이 가능한, 가장 긴 목줄의 길이입니다.
키가 크신 분이라면 4m 목줄을 써도 혼자 뜰채질이 되지만, 파도가 일거나 발판이 높으면 쉽지 않습니다.
낚시를 즐겨보신 분이라면, 보통은 긴 목줄을 선호하지만, 낚시를 하기에는 불편합니다.
특히, 고부력 채비에서 긴 목줄은 의도가 불분명한 언밸런스 채비가 됩니다.
3호 수중찌로 빨리 가라앉혀봤자 목줄이 길면, 정작 미끼는 천천히 내려오기 때문에 고부력 채비를 사용하는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파도가 많이 치는 상황에서는 얕은 여밭이라도 목줄을 짧게 해서 미끼를 안정시켜줘야 잘 낚입니다.
감성돔 전유동 낚시를 할 때는 목줄을 4m 내외로 좀 길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뒷줄 조작이 서툴러도 최소한 목줄 길이만큼은 수심이 확보되어, 바닥층을 좀 더 빨리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벵에돔 전유동 낚시에서는 목줄이 길면 좋지 못합니다.
벵에돔은 빠르게 하강하는 미끼에는 입질하지 않고, 목줄이 완전히 내려서서 스톱견제가 걸린 상태에서 천천히 내려가는 미끼에 입을 하기 때문에 목줄이 3m 내외로 짧은 게 오히려 입질이 더 빠릅니다.
상황에 맞는 목줄 길이 설정
4M : 잡어가 많이 피지 않고 감성돔, 벵에돔이 깊은 곳에서 미끼를 물 때
3.5M : 일반 낚시 상황에서 사용
3M : 벵에돔이 떠서 물 때, (감성돔) 2~3호 고부력채비
2M : 벵에돔이 피었을 때, (감성돔) 파도치는 얕은 여밭
1~1.5M : 벵에돔 표층 낚시
낚시 도중 목줄을 교체는 언제 해야 할까요?
목줄에 상처가 없고 큰 입질이 없었다면 굳이 교체할 필요 없습니다.
고기를 여러 마리 낚거나 낚는 과정에서 여쓸림이 있었다면 손으로 훑어보고 상처가 있을 경우에는 교체해야 합니다.
어종에 상관없이 40~45cm 이상의 큰 물고기를 낚았을 때는 목줄의 상처가 없더라도 새 줄로 갈아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럴 때는 목줄과 함께 원줄의 하단부도 대미지를 입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잘라내고 새로 묶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원줄과의 밸런스를 위해서 원줄과 목줄은 각각 몇 호를 써야 최고의 강도를 유지할 수 있나요?
감성돔 낚시는 2.5호 원줄 + 1.7호 목줄
벵에돔 낚시는 2호 원줄 + 1.5호 목줄
보통 많이 사용하는 원줄과 목줄의 조합입니다.
이렇게 채비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유는 나일론줄은 약하고 카본줄은 강하니까, 나일론 줄이 약간 더 굵어야 최상의 밸런스가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나일론줄과 카본줄은 강도 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원줄과 목줄은 같은 호수를 쓸 때, 가장 강도가 높습니다.
원줄을 가는 줄로 바꿔주면 더 잘 터질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목줄과의 밸런스가 더 좋아지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안 터지게 됩니다.
특히 도래 묶음보다 직결을 한 경우 이런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오히려 원거리 낚시에서는 원줄보다 목줄을 더 굵게 써야 밸런스가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원줄보다 목줄이 굵으면 '언밸런스 채비'라고 표현하는데 잘못된 표현입니다.
나일론줄의 연신율은 14~30%의 의미는 100m 거리에서 당길 때 14~30m가 늘어난다는 의미입니다.
그에 비해서 목줄은 3~4m밖에 안되기 때문에 연신도가 낮고 그래서 원줄보다 목줄이 더 잘 끊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가령 2호 원줄에 2.5호 목줄을 사용하면, 2호 원줄이 터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2.5호 목줄이 터지는 수가 많습니다.
또한 참돔 낚시에서 4호 원줄에 5호 목줄을 사용하면, 4호 원줄보다 5호 목줄이 터지는 수가 훨씬 더 많습니다.
하지만 바닥을 노리는 감성돔 낚시에서는 밑걸림으로부터 찌를 보호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밸런스를 무너뜨립니다.
즉 원줄보다 1호 이상 가는 목줄을 사용해서 목줄만 끊어지게 합니다.
하지만 이때도 최대한 강한 원줄을 준비해서 원줄과 목줄의 오차를 0.5호 이내로 줄여주면 채비 밸런스는 향상되고 강도는 그만큼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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